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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클어진 시대를 매만지는 음악가, 루시드폴 <아직, 있다>

2014년 4월 16일 꽃같은 아이들을 태운 세월호와 함께 온국민이 심연에 잠겼습니다.그리고 2년 반의 지독한 시간이 흘러 흐트러진 진실의 조각들이 뒤늦게 맞춰지고 있습니다. 진실의 조각을 맞춰가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 JTBC 뉴스룸그 뉴스의 한토막은 손석희의 앵커브리핑으로 채워집니다. 사건과 이슈를 정제된 이야기로 다시금 손질하는 앵커브리핑그곳에서 루시드폴의 음악을 다시 만났습니다. 악몽같던 그 날의 이야기를 담담히 고백하는 루시드폴의 가 앵커브리핑의 말미를 휘감는데 뒷통수를 얻어 맞은 것처럼 한참동안 멍했습니다. 그 지옥같은 기억을 조심스럽게 꺼내 담담하게 희망을 노래한 이 곡에 기쁨과 서글픔이 교차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루시드 폴의 음악은 늘 그랬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곡의 구성과 ..

판타지아-FantaS..Ear 2016. 12. 11. 16:08

아이폰7의 빛과 그림자

미국시간으로 9월 7일 아이폰7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키노트 역시 그동안의 추측과 루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양새였는데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베일을 벗은 아이폰7의 기대와 우려들을 평가해보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아이폰7의 빛과 그림자!!! 두둥!! 아이폰7의 빛, 어떤 모습으로 진화하였나? 샴페인 골드와 로즈 골드에 이은 제트 블랙, 이번엔 블랙이다! 새로운 색상으로 딥블루가 유력하다던 기존의 추측이 뒤집힌 것은 출시 직전이었습니다. 피아노 블랙이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블랙 색상이 아이폰7의 주력모델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름은 조금 달라진 제트 블랙이었지만 유광재질의 블랙모델이 추가된 것은 적중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화이트모델이 아닌 블랙모델의 색상모델이 추가된다는 점은 적중했습니다. ..

맛있는 사과-Apple&IT 2016. 9. 8. 21:10

애플뮤직의 한국 기습런칭, 3개월 무료구독은 덤이라네!!

3000만 곡 이상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고 전세계 15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애플뮤직그동안 꾸준히 국내런칭 가능성이 점쳐져왔었는데요. 드디어 오늘 새벽 애플뮤직이 국내에 상륙했습니다! 워낙 오랜 기간동안 국내 출시와 관련한 이런 저런 정보들이 난무해왔던터라 애플뮤직의 한국 서비스 실시가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은 해왔지만 이렇게 빠를 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리 빨라도 아이폰7의 국내출시와 맞춰서 시작하지 않을까 추측해왔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새벽에 기습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뭔가 서프라이즈한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심지어 대대적인 마케팅도 없이 그냥 조용히 쓱~ 밀어넣듯이 런칭하다니... 아마도 멜론, 벅스 등과 같이 국내 스트리밍 서비스의 장벽이 워낙 공고하다보니 대박을 터뜨리는 것을 ..

맛있는 사과-Apple&IT 2016. 8. 5. 14:25

즐거운 다락방 초대장 배포 (마감)

즐거운 다락방에서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총 11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릴 예정이며 초대장 발송 기준은 1. 블로그 개설목적2. 초대장을 받을 이메일 주소3. 즐거운 다락방 포스팅 중에 가장 유익했던 것 이 3개를 충족해주시면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 예전에는 그냥 선착순으로 기준없이 배포하곤 했었는데 그럴 경우 의미없이 초대장이 낭비되는 경우들이 많았어서조금은 번거로운 기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꼭 꾸준히 블로그 운영하실 분만 초대장 받아가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더운 여름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He...Story 2016. 7. 25. 15:24

이어폰 잭 없는 아이폰7, 그런데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아이폰7의 발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늘 그랬듯 예정대로라면 가을을 맞아 iOS10의 정식출시와 함께 판매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새로운 아이폰의 출시 분위기가 초기와는 많이 다릅니다. 철통보안으로 유명했던 애플의 명성은 옛말이 된지 오래이고 유출되었다는 디자인이 거듭 신형 아이폰의 모습이 되어오자 루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도 이제는 대체로 수긍하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아이폰7의 루머사진들 1. 새로운 컬러 추가 (딥블루 또는 스페이스 블루)2. 카메라 크기 확대 3. 이어폰 커넥터 제거 공개된 루머들을 종합해보면 아이폰7은 우선 외관상 3가지 차이점이 가장 큰 변화로 짐작되는데 첫번째는 새로운 컬러입니다. 딥블루 혹은 스페이스 블루 등으로 불리우는 새로운 컬러가 스페이스 그레이로만 이어지던 검둥..

맛있는 사과-Apple&IT 2016. 7. 22. 15:01

청춘의 음악으로 응답하라!!, 싱 스트리트(Sing Street)

시작점으로 되돌아온 싱 스트리트싱 스트리트는 원스와 비긴 어게인에 이은 존 카니 감독의 신작 영화입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중심소재는 음악인데요. 비긴 어게인의 공간이었던 뉴욕을 떠나 아일랜드로 돌아왔습니다. 아일랜드의 더블린은 원스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했는데요. 시작점으로 돌아온 느낌도 들고 왠지 반가움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이것만이 아니라 시간적 배경도 과거입니다. 1980년대 더블린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 시절 풍경과 음악을 통한 그 시절의 향수를 자아내는 영화가 만들어졌습니다. 덕분이 마치 우리나라의 응답하라 시리즈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듀란듀란, 아하, 더 클래쉬 등의 80년대 아티스트 음악들이 간간히 등장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해갑니다. 암울했던 아일랜드의 80년대영화의 배경이 된..

맥주와 팝콘-Movie 2016. 7. 19. 11:38

오늘따라 왠지 책이 읽고픈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책은 도끼다』 그리고 『다시, 책은 도끼다』

시대가 변했고 이에 따라 지식의 흐름도 변화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가장 높은 자리에서 그 중요성을 나타내는 매체라면 단연 책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일상 속에서도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면 왠지 모를 죄의식이 생겨나지만 책을 읽으면 뿌듯함이 느껴지는 것이 일반적 이죠.(사실 매체에 상관없이 유익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모두 존재합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는 상황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은 도끼다』, 『다시, 책은 도끼다』는 독서 입문에 있어 큰 힘이 됩니다. 책 속의 책을 따라 떠나는 독서여행 이 책은 저자 박웅현에게 의미 있었던 책 그리고 영감을 주었던 책들에 대한 소개와 이유가 정리되어 있는 일명 책 속의 책으로 구..

부끄럽-BooKLuv 2016. 7. 18. 10:52

썸머는 나쁜년이 아니에요,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년 개봉해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500일의 썸머가 CGV에서 단독으로 재개봉 되었습니다. 조셉 고든 레빗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포스터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론 이 재개봉 포스터가 더 맘에 드네요. 이 영화는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운명적 사랑을 기다리는 순수 청년 톰(조셉 고든 레빗)과 진지한 사랑을 원치 않는 자유로운 영혼 썸머(조이 데이 셔넬)의 애매한 사랑 이야기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조셉 고든 레빗이 조토끼로 불리며 사랑을 받은 덕에 꽤 많은 매니아층이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클로이 모레츠의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재개봉인 반가운 영화인데요 오늘 포스팅에선 500일의 썸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미국의 국민여동생 클로이 모레츠의 어릴적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영화..

맥주와 팝콘-Movie 2016. 7. 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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